‘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 박물관도 모자라..개인창고 공개 “제품 보관용” (‘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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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7일, 오전 06: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훈이 장난감 박물관에 이어 개인 창고까지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훈은 장난감으로 가득찬 공간으로 들어가 이목을 끌었다. 알고보니, 추가로 얻은 개인 창고라는 것.

장난감 박물관장 이상훈 매니저는 “대표님이 뮤지엄 쪽에 다 보관하기 힘들어서 따로 얻으신 개인 창고다. 이렇게까지 많으면 전시 안 하는 제품들을 보관하려면 공간이 있어야 해서. 박스 보관이 어렵지 않나. 창고 대여는 어쩔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상훈은 전시하고도 아직도 많이 있냐는 물음에 “빈 박스도 있고 다 찬 박스도 있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상훈은 창고에서 아이언맨 헬멧을 꺼내 작동이 되는지 확인했다. 바로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만큼 팔지 말지 고민하고 있었던 것. 벌써 10회째 개최 중이라는 플리마켓은 매년 5월 어린이날 있는 날 열어 판매 수익금으로 매년 기부 한다고 밝혔다.

이상훈 매니저는 “에전에는 플리마켓 셀러 모집하면 15~20팀 받았다. 이번에는 셀러팀 60팀 이상이 모였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상훈은 “이것도 ‘전참시’ 덕분이다. 숨어있던 컬렉터들이 대거 참여 했다. 그게 맞물려서 셀러들이 많이 모여주셨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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