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 최종회에서는 쑥하우스의 완공을 기념해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쑥하우스 외부에 이어 내부를 구경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거실, 침실, 욕실은 물론 김숙을 비롯한 캠핑 러버 쑥패밀리의 로망이 고스란히 담긴 밖거리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자랑한 것. 특히 손수 깎았던 서까래를 천장에서 발견하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의 반응은 보는 이들에게도 벅찬 감정을 안겼다.
제주 홍보대사이자 김숙과 같은 제주 동쪽 주민인 소녀시대 유리로부터 온 깜짝선물, 그리고 이천희가 쑥하우스를 위해 나무까지 직접 골라 손수 제작한 나무 벤치가 더해져 쑥하우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쑥패밀리는 제주로 한달음에 달려와 준 특별 게스트 배우 장혜진, 정상훈과 같이 완공 기념 파티를 진행했다. 두 사람의 활약에 힘입어 무사히 완공 파티 준비를 완료한 멤버들은 공사를 하는 동안 만났던 수많은 인연을 손님으로 맞이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완공 파티가 끝나고 다시 쑥하우스에 모인 멤버들은 김숙에게 의문의 상자를 받았다. 그 안에는 쑥하우스의 대문 열쇠가 각자 하나씩 들어있었고, 집주인 김숙의 통 큰 선물은 감격을 자아냈다. 끝으로 멤버들은 새로 단장한 쑥하우스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함께한 시간을 기록했다. 김숙은 “당분간 공사는 없다”고 완공 소감을 밝히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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