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초대했다.
이날 네 남자의 본격적인 수다가 시작됐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은 86년생이고 막내 유선호는 2002년생이다. 어머니와 함께 사는 최진혁은 “어머니가 벙커라 연애 못한다”라며 결혼 의지는 있으나 “엄마 때문에 결혼 못한 것”이라고 구차한 핑계(?)를 댔다. 최진혁처럼 외동아들인 윤시윤은 공감했으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은 공감하지 못했다.
김재중은 “2세 준비를 위해”라며 생생한 정자 동결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병원에서의 일화를 공개하며 “좀 창피했다”라고 말하기도. 또 김재중은 “3년에서 5년이면 폐기 처분한다. 폐기될 때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안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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