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30kg 뺐다더니..생일에도 운동→휴대폰까지 껐다 (이수현)

연예

OSEN,

2026년 5월 17일, 오후 07:23

[OSEN=박하영 기자] 악뮤 이수현이 생일을 맞아 여러 일상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는 ‘ISTP가 생일을 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누워서 시작한 이수현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공주는 오늘 생일이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무엇보다 그는 “제 생일의 첫 시작은 바로바로 핸드폰 끄기다”라며 “저는 생일이 되면 아니 전날, 자기 전에 12시가 땅 되면 저는 바로 핸드폰을 방해금지 모드로 돌려놓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휴대폰을 끄는 이유로 “많은 분들이 생일 축하해주시는 게 너무너무 감사한데 너무 감사해서 그 이제 하나하나 답장하고 전화받고 이러는게 그걸 하루종일 하고 있게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수현은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릴게요. 연락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도 다음 날이 되면 밀린 담장을 하는 편이니까  너무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수현은 생일을 맞아 첫 스케줄로 운동을 했다. 그는 “생일에 합법적으로 돼지파티 할 수 있는 날이다. 근데 그걸 알지만 제 인생에 처음으로 자진해서 첫 시작을 운동을 한다”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이어 “그리고 오늘 하루 종일 혼자 보내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가만 안둔다고 안 나오면 쳐들어갈 거라고 해서 친구들 만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수현은 “생일이라고 해서 뭔가 특별하게 있지 않다. 보통 제 집에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온전하게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수현 Official’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