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햇살 아래 반려견과 산책…지친 몸에도 감성 가득 근황 [N샷]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7일, 오후 08:09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이 지친 몸 상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기를 앓고 나서 며칠째 물에 젖은 솜같이 몸이 너무 무겁다”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나영은 “바닥이 나를 잡아당기는지 자꾸 가라앉는다. 좋아하는 테니스를 쳐도 그때뿐 도통 기운이 나지 않는다”며 무기력한 상태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잠깐 가라앉아 있어야지”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와 함께 꽃길 앞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옷차림에 밀짚모자를 쓰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유튜브 '노필터 TV'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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