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주식으로 '슈퍼카 3대' 날리더니 반전 근황…"月 최대 8천만원 벌어" 충격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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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7일, 오후 11: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토니안이 반전 주식 고수로 거듭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약칭 ‘미우새’)에서는 최근 주식 공부에 몰두 중인 토니안 하루가 그려졌다.

주식으로 큰 아픔을 겪은 배우 김보성과 개그맨 김준호가 토니안의 집을 방문했다. 토니안은 “(예전에 주식할 때는) 지인 얘기 듣고 사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그때는 손해를 좀 많이 봤었었고”라며 운을 뗐다.

실제로 그는 주식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묻지마 투자를 했을 당시, 무려 슈퍼카 약 3대 값에 달하는 거액을 탕진한 적이 있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토니안은 “이번에는 결심을 한 게 내가 공부를 해야겠다. 하루에 5~6시간씩 공부를 했습니다”라고 말하며 180도 달라진 투자 스타일을 고백했다. 단순한 운이 아닌, 철저한 분석과 노력이 뒤따랐음을 강조한 것.

노력의 결과는 실력과 엄청난 수익으로 증명됐다. 토니안은 주식 투자로 올린 최대 실현 손익이 월 8,000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토니안은 김보성과 김준호 앞에 자신의 실제 주식 계좌 실현 손익을 당당히 보여주며 인증에 나섰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그는 작년 12월에는 2,500만 원, 올해 2월에는 약 6,000만 원, 올해 4월에는 약 3,500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연이어 올리고 있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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