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오늘(17일) 결혼, '하석진 닮은꼴' 연하 의사 남편 공개...최현석 축가 '앵콜' 터져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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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7일, 오후 11:48

(MHN 김소영 기자) '중식 여신'이자 '댄싱 머신' 박은영 셰프가 아름다운 5월의 신부가 됐다.

박은영은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 남편과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을 깜짝 발표했던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을 "한 살 차이 의사이며, 컨디션 좋을 때는 배우 하석진을 닮은 훈남"이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박은영이 홍콩 근무 시절 남편이 한 달에 비행기를 8번이나 타며 국경을 넘나든 장거리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하객들의 SNS를 통해 공개된 결혼식에서 박은영은 튜브톱 실크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여신 자태를 뽐냈으며, 2부에서는 로맨틱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축가는 가수 아이비와 '흑백요리사' 동료 최현석 셰프가 맡았다. 최현석은 즉석 앙코르곡까지 열창하며 홀로 두 곡을 소화해 예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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