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멤버들이 세 번째 등산에 나섰다.
이날 붐은 "(촬영일 기준) 둘째 출산 이틀 됐고 2.75g으로 낳았다.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아내가 배가 많이 아파 제가 연고를 발라준다"고 했다.
멤버들은 붐의 말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허경환, 유세윤, 양세형은 "2.75kg 아니냐. 왜 g이냐", "순금처럼 낳았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가야겠다"고 붐을 놀리면서 붐이 딸의 영어 이름을 추천해 달라고 하자 "이그램, 이그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붐은 제2회 최우수자 포상으로 출연료가 10% 인상됐다. 붐은 "기저귓값 하겠다. 속싸개랑 살 게 많았다"며 기뻐했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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