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홍진경, 파리서 국제 미아 될 뻔 "여권 길바닥에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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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8일, 오전 12:50

홍진경이 국제 미아가 될 뻔했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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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로 떠났다.

이날 이소라는 "저는 홍진경 씨가 공항에서부터 완전 들뜬 걸 느꼈다. 에너지가 그렇게까지 올라간 건 처음"이라고 했다.

어린 시절 모델의 꿈을 안고 파리를 찾았던 홍진경은 파리가 쓰디쓴 실패를 맛본 곳이라 아픔도 있지만 설레는 감정이 드는 도시라고 털어놨다.

이소라는 "파리 도착했을 때 여기는 내 동네야 싶었다. 짐도 두고 화장실을 가더라. 그런데 여권이 길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진짜다. PD가 주웠다"고 했고 홍진경은 "국제 미아 될 뻔했다"고 했다.

이에 이동휘는 "얼마나 자기 집처럼 생각하면 여권을 바닥에 두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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