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역술가, '제2의 관악산' 명당 추천 "정기 좋은 명소 또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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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8일, 오전 11:06

‘말자쇼’에 역술가 박성준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함께 다양한 운세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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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선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스타들의 관상과 사주를 풀이해 화제를 모았던 박성준이 게스트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박성준은 지난 1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운이 막힐 때는 관악산 연주대에 가보라”며 관악산을 ‘개운 명당’으로 추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이후 실제로 관악산 방문객이 늘어나며 ‘관악산 오픈런’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이날 ‘말자쇼’에서는 박성준이 자신이 불러온 ‘관악산 열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또한 관악산 못지않게 좋은 기운이 흐르는 또 다른 명당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과연 ‘제2의 관악산’으로 꼽힌 장소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에서는 즉석 관상과 궁합 풀이도 이어진다. ‘말자 할매’ 김영희가 고민 상담을 진행하던 중, 모태솔로 여성 관객과 그에게 호감을 보인 남성 관객이 등장하자 박성준이 직접 두 사람의 궁합을 봐주겠다고 나선 것.

일명 ‘말자팅’으로 성사된 청춘 남녀의 궁합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지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박성준은 현장을 찾은 고민 사연자들의 관상과 사주를 직접 풀이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솔직하고 필터 없는 화법에 정범균을 비롯한 출연진과 관객들 모두 웃음과 몰입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말자쇼’는 오늘(18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현실 고민과 유쾌한 토크, 역술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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