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김보미는 SNS에 "수술 잘 끝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김보미는 15일부터 통증을 느껴 응급실로 이동됐다고 밝혔다. 요로결석 관련 시술을 받았으나 통증이 계속됐고, 결국 응급 수술을 받게 됐다고 전한 바,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았던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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