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MC몽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강도 높은 추가 발언을 이어갔다.
MC몽은 “중요한 건 이제부터 시작하겠다”며 “특정 제보만으로 자신과 관계자들이 부정적으로 비춰지고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특히 MBC피디수첩을 언급한 그는 차가원의 작은아버지란 인물의 악의적인 제보만 믿고 MC몽과 차가원회장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몰고있다고 주장, 이어 “내가 알고 있는 추악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주장하며 특정 인물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MC몽은 자신이 직접 알게 됐거나 제보받았다고 주장하는 내용, 녹취 및 문자 자료 등에 대해 언급하며 차가원의 작은아버지란 인물이 억대 도박꾼이라 주장하며 성매매 의혹, 불법 도박 의혹이 생성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가 ‘바둑이’라는 도박 모임을 운영 중며 그 중에는 유명 중견 가수 A씨도 포함돼 있다고 실명으로 폭로했다. 특히 해당가수A씨에게 성매매한 여성들의 녹취와 제보, 문자까지 갖고있다고 주장한 상황.
그러면서 해당 가수A씨에 대해 "차가원 작은아버지가 준 법인 차량을 끌고다니고 있다"며 "도박으로 돈을따고 수십억이 오간다, 그리고 거기서 돈을 따면 아가씨들에게 수천만원, 또 가수 A씨에게도 용돈으로 천만원 준다"고 주장했다.
또한 MC몽은 자신이 억울함을 느끼고 있다며 “하고 싶은 말을 계속 참아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말했다.다만 방송에서 언급된 여러 내용은 현재 MC몽 본인의 주장에 해당하며, 관련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처럼 최근 MC몽이 병역 논란부터 회사 운영 관련 의혹까지 연이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추가 발언과 사실관계 확인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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