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국진, 박경배 골프 실력에 "멋져" 감탄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8일, 오후 10:22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김국진, 박경배가 긴장감 속에 골프채를 잡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김국진, 가수 강수지 부부와 가수 인순이, 교수 박경배 부부가 골프 대결을 벌였다.

먼저 김국진이 1번 홀 첫 번째 샷부터 시원한 스윙을 선보였다. 연습 없이 단번에 2/3 지점까지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가 "대박이다! 안 보여"라고 놀라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이 "연습 스윙이 없는 거냐?"라고 하자, "난 없어"라며 흡족해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이때 박경배가 나섰다. "난 연습 스윙을 해야 잘 맞더라"라면서 목표 지점 확인 후 첫 번째 샷을 보여줬다. 김국진보다 더 멀리 쭉 뻗어갔다. 닮은꼴이자 경쟁자인 김국진도 "와! 굿샷! 나이스샷!"이라고 외쳤다. 또 "아주 멋지시다, 교수님"이라고 감탄했다. 박경배 역시 만족스러워했다.

이 가운데 인순이 남편이 "골퍼들은 골프 치다 쓰러지는 게 로망이야"라고 해 웃음을 샀다. '연예계 골프왕' 김국진 역시 공감하며 웃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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