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클' 포스터
영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이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18일 하루 동안 4만 3653명의 관객을 만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9만 1565명이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아낸 작품이다. 마이클 잭슨의 친조카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3일 개봉한 '마이클'은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6일 연속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이날 1만 4277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5만 8561명이다.
뒤를 이어 '살목지'가 8793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면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17만 8519명으로 집계됐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