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성매매.도박꾼, 중견女배우와 연애..딸도 아빠호칭" MC몽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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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9일, 오전 08: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MC몽이 자신과 차가원 회장과의 불륜설, 성매매 의혹, 그리고 A씨를 둘러싼 관계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18일, 가수 MC몽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갈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몽은 “내가 차가원의 A씨와 악연이 시작됐다”며 “당시 회사와 관련해 억울한 마음이 있었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회사 지분 문제 등으로 받은 것이 없다고 생각해 억울함을 느꼈다”며 “그 과정에서 오해가 커졌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MC몽은 과거 자신과 관련해 제기됐던 불륜설 및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당시 공개됐던 사진은 여자친구와 있었던 사진이었고, 성매매와 관련된 사진이 아니었다”며 원래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해석되며, 왜곡된 것이라 주장했다.사실 여부보다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더 크게 퍼진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한 것. 자신이 여자친구와 엘리베이터에 있던 사진도 성매매 사진으로 바꾼게 A씨라는 주장이다. 

또한 MC몽은 PD수첩 취재 과정과 제보자들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누구를 인터뷰했는지 대략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MC몽은 "집안싸움 난 잘 모르겠는데 A씨가 차가원을 공격하고 나를 계속 X이려 하고 있다"며 "도박쟁이를 제가 도박했다고 공익제보한 것"이라며 PD수첩을 언급, 특히 도박꾼들로 구성된 바둑이 멤버 중 A씨가 있다고 밝혔는데, A씨 정체에 대해 유명 중견여배우와  5년간 연애를 했다고 주장, 그러면서 "그 딸은 A씨를 아버지라 부른다"며 폭로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다만 이날 방송에서 언급된 여러 내용들은 현재 MC몽 본인의 주장에 해당하며, 관련 인물들에 대한 별도의 공식 입장이나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최근 MC몽은 병역 논란 재언급부터 회사 운영 문제, 각종 갈등 상황 등에 대해 연이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향후 추가 대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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