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확 달라졌다…다크 비주얼 품고 컴백 예고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9일, 오전 08:34

사진제공=어트랙트
사진제공=어트랙트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로 돌아왔다.

19일 소속사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키나, 예원, 아테나, 문샤넬, 하나)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프티피프티는 다크한 이미지를 자아내는 블랙 의상에 빈틈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화려한 메탈릭 액세서리와 딥한 메이크업으로 한층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닐 막과 수조, 푸른 조명을 활용한 물속, 혹은 가상 공간에 갇힌 듯한 몽환적이고 기묘한 연출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피프티피프티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피프티피프티의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지난 2024년 9월 원년 멤버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아테나, 하나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5인조 걸그룹으로 변모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1.'(Too Much Part 1.)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다만 멤버 하나는 건강 문제로 인해 이번 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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