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킬잇'
'킬잇'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연인인 하정우의 응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열린 tvN 패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킬잇: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기자간담회에는 출연자 장윤주, 차정원, 안아름, 이원형 책임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차정원은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으로 "패션을 좋아하다 보니까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 너무 즐겁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정우의 반응에 대해 "첫 회를 보고 모니터링을 해주셨다, 열심히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원형 CP가 "어떤 격려였냐"라고 묻자, 차정원은 "(하정우가)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평소대로 하면 된다고 했다"라고 답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초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공개 커플이 됐다. 당시 두 사람과 관련, 올여름 결혼설도 제기됐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2일 처음 방송된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을 선보인 CJ ENM이 패션 산업의 변화 흐름 속에서 이전까지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을 한 단계 진화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찾는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