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맑고 건강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19일 매거진 데이즈드는 트와이스 정연과 함께 작업한 2026년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2020년 목 디스크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던 중 부작용인 쿠싱 증후군으로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을 겪은 바 있는 정연은 최근 공항 패션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모여 일주일 넘게 포털을 뜨겁게 달궜다.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소화하며 시선을 압도한 정연은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탄성을 자아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연은 과장되지 않은 포즈와 깊은 눈빛, 편안하지만 강한 존재감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