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이들의 식사 양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나영이네 봄 집밥 기록! 솥밥, 김밥, 프렌치토스트 까지 정성 가득한 메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우엉톳조림솥밥, 달걀우엉김밥, 소고기채소볶음밥, 토마토잼, 프렌치토스트 등 다양한 음식 요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들을 위한 점심으로 볶음밥을 준비하던 김나영은 요리 전 "양 논란이 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그게 적은 양이 아니었다"며 "근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거 같다"고 해명했다.

이에 김나영은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 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진짜 영원히 좋아하는 메뉴"라며 볶음밥을 선택한 김나영은 공언한 대로 많은 양의 볶음밥을 만들었고, "이 정도 양이면 옆집도 줘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렸고,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