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촬영용 몸무게 언급..“예쁘게 나오려면 46kg 유지”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5월 19일, 오후 06:15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정시아가 촬영용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아시정’에는 ‘정시아 택배깡 공개할게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시아는 체중계를 구매한 뒤 “몸무게를 잰 지 너무 오래 됐다. 원래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몸무게를 쟀는데, 그동안 체중계가 고장나서 못 쟀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저는 몸무게를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 눈바디를 많이 한다”며 “그래도 제가 좀 지키는 선이 있다. 평소에 관리 안하고 먹을 때는 49kg까지 나가고, 촬영이 있어서 관리를 해야하면 46~47kg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그래야 화면에 보기 좋게 예쁘게 나온다”고 전한 뒤 “아이들이 집에 오는 시간이 다르니까 서우 오면 먹게 되고, 준우 오면 또 먹는다. 그러다보면 살이 찌더라”고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하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체중계는 없는데 바지를 입었을 때 배가 타이트하거나 옷을 입었을 때 느낌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많이 나가면 다이어트를 해야 해서 (체중계를) 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