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허남준 "덱스 영상 계속 찾아 봐…연프 거의 다 봤다"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9일, 오후 06:46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배우 허남준이 '살롱드립'에서 방송인 덱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역 임지연, 허남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임지연과 허남준. 임지연은 '멋진 신세계'에서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씐 무명 배우 신서리로, 허남준은 악질 재벌 차세계로 분했다.

해당 영상에서 허남준이 연애 프로그램을 거의 다 볼만큼 좋아한다고 밝히며 특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허남준은 "연애 프로그램에서 멋있는 분들 보면 왜 멋있는지도 보게 된다"라며 '솔로지옥2' 출신의 덱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허남준은 "너무 멋있어서 계속 찾아본 적이 있다"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이 상대방에게 안정감과 듬직함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허남준은 드라마 '혼례대첩'에서 강인하고 믿음직스러운 역할을 맡았을 당시 덱스의 영상을 여러 번 돌려봤다고 털어놨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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