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제니가 또한번 독보적인 글로벌 스타 아우라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DAZED Korea는 19일 제니와 함께한 6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속 제니는 상반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플라워 패턴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커버에서는 스트라이프 수트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두 커버 모두 절제된 표정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서로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패션계에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제니답게 특유의 아우라가 화보 전체를 채웠다는 반응이다.화보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한 사람 맞냐”, “역시 제니만의 무드” 등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개인 레이블 OA엔터테인먼트로부터 2년간 약 238억 원의 정산금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2023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전속계약은 종료하고 1인 기획사인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블랙핑크 그룹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가 맡고 있으나, 그의 솔로 앨범 및 개인 활동은 1인 기획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 지난 9일 공개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게 약 94억 7천만 원을 지급했으며. 여기에 2024년 지급액인 약 143억을 합치면 2년간 받은 정산금은 238억 원 수준이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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