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황윤성 "절친 이찬원, 나보다 더 기뻐하더라"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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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20일, 오전 11:54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TOP4를 차지한 가수 황윤성이 20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톱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진환 기자

'무명전설'에서 4위를 차지한 황윤성이 이찬원을 언급했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시중 국장도 자리했다.

황윤성은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다, 과연 결승까지 올 수 있을까 생각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5위의 정연호는 "앞으로도 멤버 분들과 좋은 모습,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황윤성은 또 절친 이찬원의 반응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황윤성은 "나보다 더 기뻐하더라"라며 "진심으로 응원하고 걱정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인사했다.

'무명전설'은 무명부터 나이,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오직 트로트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도전한 새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방송을 시작해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경연 결과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순으로 톱7이 결정됐다.

'무명전설'은 이날 디너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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