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미학, 트로트 신 최고의 포토제닉을 선정한다.
20일 오후 기준, 'iMBC트롯어워즈'의 'iMBC 베스트 컷' 부문에서 춘길과 재하, 김용필이 쫓고 쫓기는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iMBC 베스트컷'은 iMBC 포토 DB 속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의 순간들을 중심으로 후보가 꾸려진 카테고리다. 단순 인기보다 비주얼 화제성, 기사 반응, 무대 임팩트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투표 시작부터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했던 춘길(모세)이 현재까지 과반의 득표율로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재하는 그 뒤를 숨돌릴 틈 없이 쫓고 있다. 이들의 투표 차는 단 1,521표. 양측의 팬덤을 고려해 보면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격차다.
뒤를 이어 김용필, 박민수, 손빈아가 톱5를 채우며 'iMBC 베스트 컷'의 주인공을 궁금케 하고 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처음으로 기획한 트로트 특화 프로젝트로,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가능하며,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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