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은 "좀비 연기자들의 움직임이나 연기가 너무 감탄스러웠고 그분들 앞에서 연기하는게 너무 편했다. 영화 보는 내내 좀비의 눈을 그렇게 유심히 바라본 건 처음이었다.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었고 덕분에 좋은 리액션이 나올수 있었다"라고 함께 연기한 좀비 연기자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창욱은 "캐릭터는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되더라. 가족에 대한 생각, 관계의 취약성에 공감이 많이 되서 이 작품 하면서 현희와의 관계에 많이 집중했다"라며 연기하며 신경쓴 부분을 이야기했다.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는 5월 21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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