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박지성은 못 참지"…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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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0일, 오후 05:56

JTBC 제공

[OSEN=장우영 기자]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더 알리기 위해 나선다.

20일 JTBC는 감스트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JTBC에 따르면 온라인과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축구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온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라는 점을 고려해 감스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JTBC는 “감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세대와 축구 팬들이 JTBC 월드컵 중계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JTBC는 감스트의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JTBC 월드컵 중계진 소식을 들은 감스트가 “박지성은 못 참지”라며 JTBC를 월드컵 채널로 선택하는 모습이 담겼다.

JTBC 제공

한편 JTBC는 배성재와 박지성을 메인으로 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과 해설위원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 등 베테랑 캐스터와 전문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탄탄한 중계진을 공개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JTBC와 KBS에서 공동 중계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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