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인라디오'에는 '신과 요정과 허블리가 있는데 어떻게 오십프로야 백프로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인라디오'에 출연한 '오십프로'의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모두 MBTI 검사 결과 'I'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신하균은 "제가 검사했을 때는 INFP가 나왔는데 주변에서는 ESTJ 같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고영배는 "역대급 T 발언이 있었다"고 하며 과거 '백상예술대상'에서 신하균이 '백상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오늘 받은 상"이라고 답한 것을 언급하며 "이거 완전 T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하균은 "평소 말투는 T 성향인 것 같다. 입 밖으로 나오는 것과 속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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