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생존왕2’ 김병만 팀이 불 피우기 2등을 차지했다.
20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불 피우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말레이시아 팀 히어로는 팀장과 팀원의 각자 다른 방식으로 불 피우기에 돌입하면서 분열이 일어났다. 반면 대만 팀 쉬카이는 오지 탐험가 팀장의 진두지휘 아래 속전속결로 불 피우기에 성공하면서 1등을 차지했다.

같은 시각, 한국 팀 김병만은 쉬카이 팀 소식에 깜짝 놀랐다. 영훈은 “저기 왜 연기나요? 불 붙었어요? 진짜 빠르다”라고 했고, 김병만은 “불 피우기 약간 자만했다. 이미 (1등을) 놓쳤다”라고 털어놨다.
김병만은 다시 재정비를 하고 불 피우기에 집중했고, 앞서 팔씨름 대결에서 부상을 입었던 육준서는 부상 투혼으로 불씨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 결과 한국이 불 피우기 2등을 차지하게 됐다.
한편, ‘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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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존왕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