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올린 후 떠난 신혼여행에서 현실감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최준희는 신혼여행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렌트한 차량 내부에서 바라본 탁 트인 도로의 풍경이 담겨 있어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36kg 캐리어 4개 + 10kg 캐리어 2개 + 강아지 두 마리까지 어기적어기적 끌고 겨우 렌트 찾기. 언넝 숙소로 밟아ㅜ”라는 글을 덧붙이며 짐 무게만 무려 164kg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대장정을 고백했다.
최준희의 현실 위트 넘치는 신혼여행 근황을 접한 이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신행 부럽다”, "캐리어 무게 실화냐, 고생하셨다", "얼른 숙소 가서 편히 쉬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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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