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생존왕2’ UDT 출신 육준서가 첫 번째 미션부터 활약했다.
20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정글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롄 정글에는 말레이시아 팀 히어로(히어로 타이, 헨리 히, 페이용), 일본 팀 요시나리(후쿠시마 요시나리, 신야, 쇼페이), 대만 팀 쉬카이(쉬카이, 차오유닝, 리차드), 한국 팀 김병만 (김병만, 육준서, 영훈)이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집결지로 향했다.
무엇보다 UDT 출신인 육준서는 능숙하게 나침반을 활용했다. 그는 “훈련 때 조난을 가정한 상황에 놓여본 적 있고 지도와 나침반으로 길을 헤쳐나가는 훈련을 받았다. 한번 군에서 경험이 있어서 잘 해낼 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육준서는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집결지가 있는 위치로 안내했다. 영훈은 “역시 되게 잘하신다”고 했고, 김병만은 “직업이었는데”라고 치켜세웠다.
육준서의 활약은 계속됐다. 깃발 꺼내기 위해서는 나무 꼭대기에 매달린 열쇠를 획득해야 했다. 육준서는 “나무가 보니까 비스듬하게 꺾여있더라. 당연히 제가 그런 일들은 해야 한다고 오르기 전에 인식하고 있었다”라며 거침없이 올라갔다.
단숨에 목표물에 도착한 그는 열쇠를 건넸고, 속전속결로 깃발을 획득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생존왕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