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이성우(왼쪽), 황현성(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위스키 블루스’는 노브레인이 2016년 4월 발매한 정규 7집 수록곡이다. 빅나티는 노브레인 특유의 거칠면서도 낭만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곡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혔다.
노브레인은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협업을 펼치는 3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빅나티는 ‘여전히 소란스럽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프로젝트의 첫 주자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음원뿐 아니라 협업 작업 과정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 멤버들과 프로젝트 참여 아티스트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팀의 첫걸음이자 인디 문화의 상징인 홍대 클럽 투어, 3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연말 대규모 단독 콘서트 등도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브레인은 1996년 결성된 국내 1세대 펑크록 밴드다. 그간 ‘비와 당신’, ‘넌 내게 반했어’, ‘그것이 젊음’, ‘미친 듯 놀자’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