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7.3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을 자랑했다.
권성준은 지난 4일, 다이어트 챌린지 결과를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대국민 공약 결과를 공개했다.
다이어트 챌린지 결과에 따르면 권성준은 지난 2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7.3k을 감량했다. 86kg의 몸무게를 78kg대로 감량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던 그는 78.7kg 목표 체중을 달성하며 약속을 지켰다.
권성준은 직업적 전문성을 발휘해 다이어트 레시피를 직접 개발하는 등 맛있는 체중 관리를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