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부산 여행 떠난 근황..딸 위해 갈비 굽는 셰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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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02:56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자녀들과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1일 "날씨가 오락가락 벌써 목요일"이라며 "소문의 낙원 춤이 좋은 딸들, 두부 대박이와 즐거웠던 3일, 추억 가득~ 부산 스케줄, 영화 마이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백종원-소유진 부부가 아이들과 부산으로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특히 백종원은 두 팔을 걷어 붙이고 딸을 위해서 LA갈비를 직접 구웠다. 아내 소유진 대신 양손에 가위와 집게를 잡고 가족들을 위해 고기를 구워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해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고, 올해 3월 종영된 tvN 예능 '백사장3' 등에 출연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소유진,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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