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임신 비법 밝힌다…"성공 비결·관리 비법 공개"

연예

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03:26

[OSEN=김성락 기자] 5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 시그니엘호텔에서 배우 한다감(한은정) 결혼 기자회견이 열렸다. 배우 한다감(한은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ksl0919@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하며 희망의 아이콘으로 용기를 불어 넣겠다고 다짐했다.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에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내용을 담은 기사를 게재했다.

한다감은 “제가 어쩌다 보니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어 예비 엄마·아빠에게 조금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성공 비결과 관리 비법을 가지고 이번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간절함과 진실함으로 촬영에 임할 예정입니다. 6월초부터 빠르게 방송 나갑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다감은 “예비 엄마 아빠들 힘내시고 방송에서 좋은 소식 공유할게요”라며 전국의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안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약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한 한다감은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작년에 연극을 마치면서 최고의 상태로 결과를 얻고 싶어서 병원을 미리 다니면서 꼼꼼하게 준비했고 노력한 결과 감사하게도 시험관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