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내한 공연 35분 만에 전석 매진..동시 접속자 13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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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03:33

[OSEN=지민경 기자]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의 전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 예매는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 20일 정오에 시작된 현대카드 회원 대상 선예매가 40분 만에 동난 데 이어, 21일 정오에 오픈된 일반 예매 역시 단 3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최대 동시접속자 수가 130만 명에 달하며 위켄드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오는 10월 7일과 8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18년 첫 내한 이후 세계적인 팝스타로 거듭난 위켄드가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나는 자리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된 슈퍼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만의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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