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피엠지뮤직)
‘퍼펙트 데이’는 ‘관객들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내걸고 2013년 처음 개최한 공연이다. 10년 넘게 이어지며 소란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퍼펙트 데이’의 가장 큰 매력은 공연이 열리는 하루 전체를 축제의 날처럼 만들어낸다는 점”이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현장 이벤트를 준비해 여운이 오래 남는 공연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과 하나를 그려’, ‘딜리버리’(Delivery) 등 올해 상반기 발매한 신곡들을 공연에 어떻게 녹여낼지 또한 이번 콘서트의 감상 포인트”이라고 덧붙였다.
엠피엠지뮤직은 이날 오후 7시 놀(NOL) 티켓을 통해 ‘퍼펙트 데이 12’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