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주짓수 겨루기 전 김지유에 키 공격 "6살이야?"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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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08:13

'한혜진'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주짓수를 배웠다. 

21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Han Hye Jin'에는 '김지유랑 찬성이네 가서 뒹굴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코미디언 김지유와 함께 주짓수 배우기에 나섰다.

한혜진은 전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대표로 있는 체육관에서 평소 킥복싱을 배운다며 "오늘 오랜만에 체육관 간다"고 알렸다.

그의 도복을 본 제작진은 "평소에 못 보던 거다"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오늘은 주짓수를 배운다. 그런데 정찬성도 온다더라. 정찬성이 오면 힘들다. 취미반을 선수반처럼 가르쳐서 미쳐버릴 것 같다"고 토로했다. 

'한혜진' 영상

이후 한혜진은 "오늘 제가 주짓수를 처음 배워본다. 함께 배우면 좋을 것 같아서 대세 코미디언을 초대했다"고 김지유를 소개했다.

김지유는 한혜진과 함께 30분간 몸을 풀다가 "오늘 주짓수 한다면서요. 이게 뭐야"라고 힘들어해 웃음을 안겼다. 정찬성은 "몸풀기 이제 끝났다"고 "기술을 배워보자"고 제안했다.

한혜진과 김지유는 스탠딩 상황에서 밭다리 걸기를 배웠다. 실전 연습 전 정찬성은 한혜진과 김지유에게 시비거는 상황극을 시켰다.

그러자 김지유는 "키 크면 다냐"고 한혜진에게 말했고, 한혜진은 "뭐야, 6살이야?"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유는 "이렇게 큰 6살이 어딨냐"며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한혜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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