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악뮤에 3연속 말실수→이찬혁 기획사 사명까지 '오류' ('카더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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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08:34

'카더정원'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래퍼 넉살이 악뮤에게 실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카더가든은 "악뮤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묻고 싶다. 이번 앨범에 가장 주제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혁은 "사람의 힘"이라고 대답했고, 이를 들은 넉살은 "파워 투 더 피플?"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찬혁은 "투 말고 오브"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카더가든은 무안할 넉살을 고려해 "파워 투 더 피플이 입에 착착 감긴다"고 반응, 이찬혁은 "그걸로 할게요"라고 바로 받아들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넉살은 "젊음의 샘, 새로운 회사"라며 아는 체 했으나 이수현은 "아, 영감의 샘터"라고 다시 정정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카더정원' 영상

넉살은 "아무튼 앨범은 언제 나오냐"고 화제를 돌렸고, 악뮤는 "4월 7일에 나온다. 이 영상 언제 릴리즈 되냐"고 물었다. 카더가든은 "맞춰드리지"라고 능청을 떨어 이찬혁은 "시장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이수현은 앨범 홍보 목적으로 나온 게 아니라서 언제든 나가도 상관 없다고 말했고, 카더가든은 "그러면 죄송한데 12월에 올려도 되냐"고 너스레를 보여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넉살은 본격적으로 보드게임을 시작하기 전 이수현에게 "알 없는 안경은 사기꾼으로 본다, 기본적으로"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수현은 "끼고 올까요?"라고 되묻자 넉살은 "아니다, 보드게임의 자세에는 좋은 거다"라고 대답, 이수현은 "그렇다. 한 번 페이크를 줄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카더정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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