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나는 미남, 미담은 없다" 단호한 선언('육아인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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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08:4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개그맨 이경규가 8살 보배에게 주입식 미남으로 등극하는 데 성공했다.

21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8살 초등 육아에 도전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배 어머니는 "보배가 초등학교 들어가서 맞춤법을 잘 모르더라. 한글 교육을 부탁한다. 시계도 디지털 시계만 봐서 아날로그 시계를 잘 모른다"라며 부탁했다.

이경규는 한글 교육을 시키면서 천천히 단어부터 시작하며 자신으로 문장을 썼다. '이경규는 미남이다'라고 말했고, 보배는 "이경규는 미담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보배는 간식까지 차려준 이경규에게 "할아버지는 미담이다"라며 방긋 웃었다.

이경규는 “할아버지는 미남이야. 잘생겼다는 거야. 할아버지는 미담 없어”라며 단호한 자기 객관화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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