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7기 영철♥17기 순자→20기 영식♥25기 영자 '2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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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21일, 오후 11:41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나솔사계'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진이 최종 선택에 나섰다.

가장 먼저 13기 상철이 등장했다. 27기 현숙이 웃으며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는 그의 말에 표정이 굳었다. 27기 현숙이 다소 충격받은 상황에도 "최종 선택하겠다"라면서 13기 상철에게 끝까지 직진했다.

15기 영철은 선택을 포기했고, 24기 순자 역시 "빛나는 조연으로 함께했다. 여러분 사랑이 계속되길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어 18기 영호가 25기 순자에게 진심을 전했다. 25기 순자는 "최종 선택의 의미가 곧 1일이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고민했다. 그래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커플이 되지 못한 18기 영호가 "다시 생각해"라며 재치 있게 잡아보려 해 웃음을 샀다.

27기 영철이 "앞으로 그녀와 긴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라면서 17기 순자에게 고백했다. 17기 순자는 "여기서 다정함이 무엇인지 알게 됐고, 30대의 날 되돌아봤다"라며 27기 영철을 선택,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끝으로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서로를 선택하면서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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