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200만원 대출 이자' 40억 건물주 이해인 "삼전·하이닉스 살 걸"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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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22일, 오전 05:00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건물 투자 후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물 대신 삼성전자 샀으면. (SK)하이닉스였으면"이라며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올렸다.

그는 "한쪽은 공실과 누수, 한쪽은 경제적 자유, 근데 뭐 이미 건물 샀다"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건물 관리로 인한 고충이 담겼다. 공실 문제와 누수 발생, 대출 이자 부담, 각종 공과금 처리 등 스트레스를 토로하는 모습이었다.

반면 영상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상황을 상상하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약 40억 원 규모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지난 8일에는 대출이자 부담을 언급하며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한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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