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가 서인영의 집을 찾아가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그러던 중 이지혜가 쥬얼리 활동 중 싸웠던 멤버에 대해 궁금해했다.
서인영은 당시 이지현과 잘 안 맞았다며 “그때는 언니가 왜 얼음공주처럼 저러지? 지금은 너무 친하다”라고 밝혔다. 어렸을 때는 결이 맞지 않았다는 것. 이어 “그래서 민아랑 놀고”라며 조민아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서인영은 “민아랑 연락을 안 했었다. 내가 미안한 일이다.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다. 근데 내가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얘는 입바른 말을 잘 못해”라며 대화 방식이 엇갈렸다고 전했다. 결국, 결혼식에 조민아를 초대하지 않았다는 것. 서인영은 “나의 모자란 점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이지혜 채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