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前쥬얼리 멤버 대형가전에 '감탄'하더니…“우리 집 조명, 이혼할 때 챙겨온 제일 비싼 것” ('개과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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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전 06:28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미국에서 생활 중인 멤버 김은정의 집을 방문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미국 접수하러 간 한국 토종카디비 서인영 (+쥬얼리 김은정 미국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미국에 온 지 며칠 되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은정이가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요”라고 쥬얼리 활동을 함께했던 멤버 김은정의 집을 방문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격하게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눴다. 김은정의 럭셔리한 집을 둘러본 서인영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집 너무 좋잖아. 어우 은정아 너 성공했다. 너무 좋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이날 서인영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압도적인 크기의 대형 가전이었다. 김은정 집의 대형 TV를 본 서인영은 부러운 눈빛으로 “야 TV 너무 크다? 야 부의 상징 아니냐”라며 남다른 스케일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서인영은 “나도 TV 크기는 포기 안 했어”라고 덧붙이며 자신 역시 가전제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음을 밝혔다. 뒤이어 서인영은 “우리집 TV가 제일 좋아. 내가 저 이혼할 때 들고 나온 조명이랑 제일 비싼 거야”라고 자폭 멘트를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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