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중 겪는 리얼한 딜레마를 고백했다.
21일 랄랄은 “식단은 단백질인데 살 안 빠지는 이유.jpg”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랄랄이 먹은것으로 보이는 식탁 위 음식 사진. 식탁 위에 있는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꼽히는 회가 놓여 있다. 하지만 진짜 ‘반전 주범’은 따로 있었다. 회 접시 바로 옆에 든든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술병이 포착된 것.
랄랄의 사진을 본 팬들은 “회의 효능: 알콜을 부름”, “회에 술을 못 참지”, “우리들의 식탁을 보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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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