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내게여자야2' 장우영 "얼굴만으로 되는 출연자 있어…부러웠다"

연예

뉴스1,

2026년 5월 22일, 오전 11:23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2' 장우영이 한 출연자의 놀라운 비주얼을 예고했다.

22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는 박진우 PD와 한혜진 장우영 딘딘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장우영은 시즌2도 함께 하게 된 소감에 대해 "시즌2도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시즌1처럼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리액션 담아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시즌2는 소식만으로도 너무 다행이었고 반가웠다"며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재질의 프로그램"이라고 애정을 드러낸 후 "시즌2는 어떻게 될까 기대가 차 있었는데 함께할 수 있게 돼서 기쁜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장우영은 "또 어떤 분들이 용기 내주실까. 어떤 모습으로 같이 얘기할 수 있을까 기대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의 활약에 대해 "'얼굴로도 역시 되는 거구나, 아무 말 안 하고 얼굴로 그냥 되는 거구나' 한 적이 있다"며 "부러우면서도 '무기다' 싶은장면과 느낌도 있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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