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제왕' 브라이언 "청소기 판매로 1시간에 44억 벌어" (전현무계획3)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22일, 오전 11:23

환희와 브라이언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솔직한 근황과 유쾌한 입담을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 곽준빈과 함께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나 ‘빨간 맛’ 먹트립을 펼친다.

이날 네 사람은 시청자 추천으로 알려진 강릉의 한 매운 음식 맛집을 방문한다. 대기실만 두 곳일 정도로 현지에서 유명한 식당에서 이들은 매콤한 갈비찜 먹방에 도전하며 뜨거운 리액션을 쏟아낸다.

특히 연예계 대표 ‘맵찔이’로 알려진 곽튜브와 브라이언은 예상치 못한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서로 지지 않으려는 반응 속에서 웃음이 이어졌고, 과연 누가 진정한 ‘맵찔이’로 남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먹방 도중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홈쇼핑 매출 제왕이라던데?”라며 최근 근황을 묻는다. 이에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분야 1등”이라며 “누적 매출이 157억 원 정도 되고, 최고 기록은 청소기 판매 방송으로 1시간 만에 44억 원 매출을 올린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환희는 “예전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정말 잘 팔았다”며 브라이언의 타고난 판매 감각을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해온 두 사람 특유의 ‘찐친 케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는 후문이다.

이어 전현무는 최근 트로트 분야에서도 활약 중인 환희를 향해 “스타 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1위”라고 소개하며 근황을 전한다. 환희는 “아이돌 시장도 크지만 트로트 시장 역시 정말 치열하다”며 “저 역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환희와 브라이언의 솔직한 토크와 강릉 먹트립 현장은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최근 예능에서 과거 인기 그룹 멤버들의 새로운 활동 영역과 재발견된 예능감이 주목받는 가운데, 환희와 브라이언 역시 변함없는 케미와 현실적인 근황 토크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