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어서와” 명언 후속 나왔다…“죽음을 맞이할거야” 합숙 캠프 (‘더 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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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1:50

ENA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더 스카웃’ 16인의 뮤즈들이 각자의 멘토들과 특별한 수업에 돌입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별이 빛나는 캠프’를 통해 1박 2일 합숙 생활을 시작하는 뮤즈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별이 빛나는 캠프’는 이승철은 “너흰 여기서 죽음을 맞이할 거야”라는 말에 급변한다.

긴장도 잠시, “여기 발성 클리닉이 정말 좋다”, “나도 확 바뀌었다” 등의 후기가 나오며 기대감을 높였고 나아가 음식까지 직접 챙기는 ‘어미새 모드’의 이승철이 분위기를 바꾼다.

‘소울 멘토’ 김창옥도 뮤즈들의 성장에 힘을 보탠다. 이승철이 직접 섭외해 성사된 만남인 만큼 김창옥은 뮤즈들의 고민 쪽지를 받아들고 진솔한 소통을 이어간다.

ENA 제공

다음날에는 ‘피지컬·멘탈 마스터’ 추성훈이 등판한다. 꼴찌 팀에는 페널티가 주어지는 만큼 뮤즈들은 “목에서 피맛이 난다”고 할 정도로 열정을 쏟는다.

‘국민 MC’ 김성주의 등판도 볼거리다. 김성주는 ‘리메이크 마이 셀프’를 주제로 한 뮤즈들의 첫 공식 무대이자 대결을 진행, 쫄긴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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