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LA 허니문인 줄 알았는데…"쉬지도 않고 일만" 반전

연예

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5:31

최준희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지만 산더미 같은 일에 치여 살고 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신행 온 지 2일차. 쉬지도 않고 일만 하는 중”이라며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미국 LA에서 신혼여행 2일차를 시작했지만 여전히 일에 치여 쉬지도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

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20일 신혼여행을 떠났다. 36kg 캐리어 4개, 10kg 캐리어 2개, 강아지 두 마리까지 챙겨가며 미국에 도착한 최준희는 “한국도 슬슬 더워지는데 LA는 해가 너무 뜨겁다”며 신혼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행복한 신혼여행이지만 일이 끊임없이 몰려들면서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는 최준희다. 최준희는 “LA에서도 광고 촬영하고 열일 중!”이라며 “진짜 신기한 게 한국에서는 결혼식 때문에 감량을 목표로 관리했다면 여기서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무너지지만 않게 관리 중인데 그냥 다이어트 했을 때랑은 다르게 유지가 훨씬 오래 가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16일 결혼식에는 오빠 최환희가 혼주로 나섰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