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맞아? 야식 연달아 먹고 후덕해진 근황.."다이어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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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6:29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솔직한 몸매 고민과 함께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편안한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꾸밈없는 민낯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체중 변화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자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부터 리즈 찾기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며 “솔직히 겁나 하기 싫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주일에 4~5번은 새벽 야식을 먹었다. 마라탕, 떡볶이, 곱창 등 먹고 싶은 건 다 먹으며 행복하게 지냈다”며 “최근 채널에서 제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현재 몸무게 53.58kg을 공개하며 5kg 감량을 목표로 세웠다. 그는 “정신 차리고 리즈를 찾아야지”라며 의지를 드러냈지만, 동시에 “마음이 잘 안 잡힌다. 먹고 싶은 것만 생각난다”며 “일단 마지막 만찬으로 치킨을 시켰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솔직한 고백에 팬들 역시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 “다이어트보다 건강이 우선”, “마지막 만찬에서 웃었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미자는 2세를 포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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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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