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설움이 담긴 치킨 광고를 멋지게 다시 협찬으로 소화했다.
22일 서인영의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숏폼 영상이 올라왔다. 사과머리, 흰 티, 요란한 무늬의 냉장고 바지를 입은 서인영은 서인영은 “바로 ***치킨에서 연락 왔다”라며 기뻐했다.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쥬얼리 시절 '** 처녀'라며 치킨명을 따서 광고 멘트를 읊었을 때의 설움을 토로한 적이 있었다.

서인영은 “43살의 폼을 보여주겠다”라며 당시의 매혹적이며 박자를 딱 맞추면서도 자신만의 끼로 춤을 추던 그 폼을 여전히 잘 살렸다. 제작진은 “메이킹 영상 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던데요?”라며 서인영에게 물었고, 서인영은 “할 때는 열심히 하지. 그때는 사장님이 정말 미웠다”라며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제작진은 “** 처녀는 좀 그렇죠?”라며 물었는데, 서인영은 “이모로 해”라며 냉큼 받았다. 이에 제작진은 “고모 아니냐"라며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